직접 키운 버터헤드로 차린 집 브런치
직접 키운 버터헤드로 샐러드부터 타코까지 집 브런치를 만들어봤다. 부드럽고 쓴맛 없는 버터헤드는 브런치 메뉴로 활용도가 정말 높다.
직접 키운 버터헤드로 샐러드부터 타코까지 집 브런치를 만들어봤다. 부드럽고 쓴맛 없는 버터헤드는 브런치 메뉴로 활용도가 정말 높다.
😮 '로봇이 다 해준다'는 스마트팜 환상은 그만! 실제 소규모 실내 스마트팜 '에어로플렌티'의 창업 경험을 공유합니다. 분무수경(Aeroponics) 재배의 장점과 AI보다 중요한 농부의 역할을 생생하게 알려드립니다.